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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합보쌈

제철굴과 김장김치를 활용해보세요

필수재료 : 제철생굴 300g, 통삼겹살 600g, 생표고버섯8장, 무1개, 잘 익은 씻은 김치(잎쪽으로)300g, 들기름 약간
선택재료 : 굴 밑준비, 돼지고기수육양념, 무생채 양념은 상세페이지 참조.




입동이 지나자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서늘한 늦가을 추위가 몰려옵니다.

입동 언저리 앞뒤로 4-5일 경으로 김장을 하는 집들이 늘어나는데요.

 

김장은 우리나라의 긴 겨울을 나기 위해서 많은 양의 김치를 담아

발효하여 만든 채소 저장 식품을 말합니다.

 

조상님들의 지혜가 빛을 발하는 김장은 채소가 부족한 겨울철의 주요한

비타민 공급원이기도 했습니다.

 

김장의 어원을 보면 침장에서 유래되어 팀장 – 딤장 순으로 음운이 변해서

오늘날의 김장이 되었다고 합니다.

 

입동 즈음 김장을 하는 이유가 평균 기온이 영상 4도 이하로 유지가 되면

가장 좋은 시기라고 알려져 있는데요.

 

예로부터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기 전 11월 말, 12월 초에 많이 담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지구의 온난화 현성으로 김장을 담는 시기가 점점 늦춰지는

추세이긴 하나 제가 며칠 전 강원도 양구로 촬영을 가보니 집집마다 김장을 해서

갈무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마 추위가 빨리 찾아오는 지방은 입동즈음 11월 중순 경에 미리 김장을 마무리 해 놓으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김장 전 먹는 지레김치로 동치미와 무청김치, 깍두기, 알타리김치 등은

미리 담아 두었는데요.

김장 시기는 지금 조율 중 있답니다.

 

 

김장때는 온 가족이 모두 동원이 되어 각자의 임무 수행을 완수하게끔 하고,

생굴, 돼지고기 보쌈 , 김치겉절이, 배추국 등으로 알차게 차려

김장 날의 수고를 맛으로 보답 받기도 한답니다.

 

그래서 김장하는 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새로운 보쌈,

 

삼합 보쌈 레시피를 만들어 봤습니다. 생표고버섯을 숙채로 만들어서 얹어 생굴과 함께

쌈을 싸서 먹으면 굴의 비린맛을 없앨 수 있구요. 더욱 향긋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또 돼지고기 수육은 누린 맛없이 먹으려면 뚜껑을 열고 냄새를 날리면서 삶아야

고기의 육질이 더욱 쫀득하고 냄새 없이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굴밑준비) 무즙2컵, 소금1작은술 
(돼지고기수육향신채) 생수1리터, 된장1큰술, 대파잎3대, 대파뿌리3대, 양파1개, 생강1톨 
(무생채양념) 고운 고춧가루3큰술, 멸치액젓1큰술, 새우젓1큰술, 설탕1큰술, 다진 마늘1큰술, 다진 생강 약간, 깨소금1큰술 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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