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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고구마 스프

이렇게 간단하게~ 레스토랑 스프를?

필수재료 : 말린고구마50g, 늙은호박 200g, 수수1/2컵, 옥수수알갱이1/2컵, 쌀가루1/2컵
선택재료 : 무염버터3큰술, 생수6컵, 우유1컵, 소금 약간

 

 

 

열흘이나 되는 긴 추석 연휴를 보내고 나니 10월 달력이 반토막이 난 듯 허전합니다..

 

부지런하게 가을 맛을 제대로 봐야 하는데

이제야 비로소 찬바람이 선선하게 부는 것이 본격 가을로 접어든 듯 합니다.

 

 

 

가을에 가장 달콤하게 먹을 수 있는 식재료는 바로 고구마입니다.

가을부터 겨울까지 두루 맛보는 영양 가득 고구마는 단맛이 강하고 칼로리가

비교적 낮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크게 호응을 받습니다.

 

특히 추석 연휴 내내 정말 열심히 먹었는데

고구마에 들어 있는 풍부한 식이섬유 덕을 좀 봐야 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식이섬유는 변의 양을 늘려주고 숙변을 제거해주고 장을 자극해서

운동을 활발하게 하기 때문에 변비예방에도 아주 좋습니다.

 

 

미국 항공우주국에서 우주시대의 식량자원으로 선정이 될 정도로 많은 매력을 갖고

있는 고구마는 슈퍼푸드로 다양한 메뉴로 탄생이 가능합니다.

 

요즘엔 식품건조기가 많이 보급되어서 고구마를 썰어 말린 후에 그 말린 것으로

늙은호박과 함께 스프처럼 끓여 아침식사로 이용하기도 하는데

아침식사를 하는 것과 안하는 것 차이는 정말 극명하게 나타납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서울 시내 직장인 14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아침을 먹는 직장인 700명의 91.1%는 아침밥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평가를 하고

업무 능력에도 큰 도움이 된다는 의견도 83.0%로 높게 나타났답니다.

 

아침밥을 먹는 직장인들은 밥류가 64.7% 빵류가 16.7%등으로 아침을 먹는데

메뉴 선정이류로는 든든하다 46.0% 편리하다 29.3%를 들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아침밥이 건강과 업무효늘에 도움이 된다고 인식하고는 있지만

많은 분들이 아침밥을 챙기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결과가 나왔더라구요.

 

 

고구마를 이용한 아침밥을 대신 하는 메뉴가 뭘까 고민하다가

예전 통영에서 맛본 고구마빼데기죽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고구마 말린 것을 이용해서

달큰하게 호박 콩 등을 넣어서 만든 죽인데 아침을 든든하게 하기 위해서

아주 좋은 메뉴라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아주 간단하게 만드는 아침고구마스프를 만들어 봤습니다.

만들어 놓고 식혀서 냉동을 시켰다가 아침에 따끈하게 데워 먹어도 좋은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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