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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 나물 넣은 쇠고기 맛땡

가을 햇살 가득담은 말린나물 활용 레시피

필수재료 : 쇠고기(다짐육)600g 말린나물(애호박 가지)100g 양파1개 대파2대 마늘5쪽 쌀가루1/3컵, 우리밀빵가루1컵, 간장1큰술, 맛술2큰술, 소금, 후춧가루씩, 특용채소, 방울토마토
선택재료 : (조림장)간장1큰술 청주1큰술 맛술1큰술 올리고당1과1/2큰술

  

 

  

 

가을향기 그득한 날들입니다.

 

장바구니 물가가 치솟는다고 하지만 매일 밥상에 올리는 재료들은

우리가 꼭 사야하는 것들이라 더욱 값싸게 질 좋은 물건들을 사려면

각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사이버장터를 이용해도 좋을 듯 합니다.

 

경기도 일원에 사시는 분들은 경기사이버장터를 추천합니다.

 

 

내가 원하는 식재료가 제철, 품목별로 다양하게 있어

손쉽게 집에까지 배달하는 시스템이라 더욱 요긴할꺼란 생각이 드네요.

요즘 계절에는 볕이 워낙 좋아 말린 나물을 만들어 놓으시면 어떨까요??

 

 

애호박은 늦여름과 초가을에 말리는 것이 좋은데 씨가 많을 경우는 씨를 도려내고 말려야

나중에 조리를 했을 때 요리가 깔끔해집니다.

 

따사로운 햇살에 말려 호박의 단맛을 더 나게 해주지요.

애호박의 짝꿍 가지는 7,8월에 한창인데 찬바람이 불면 가지가 더욱 달고 맛이 있습니다.

늦가을에 끝물로 거둔 것으로 말려야 씨가 없고 단맛이 더욱 생기는데 값도 싸므로 많이 말려두면 다음해 정월 대보름 나물로도 쓰면 적당합니다.

아작하게 씹히는 맛이 일품인 고구마순은 고구마가 많이 나오는 9월이 말리기에 적당하고 줄기는 여린 것으로 선택해서 껍질을 벗겨서 사용하면 연하답니다.

 

곧 추석 긴 연휴가 기다리고 있어 주부님들의 새로운 고민 거리가

이렇게 10일씩 되는 연휴에 가족들 별미로 뭘 해줄까 맛있는 건강 보양식이

뭐가 있을까 하실텐데요.

 

이렇게 잘 말려 놓은 나물들로 맛있는 영양 별미 한가지 알려 드릴께요.

오늘 알려드리는 메뉴, 연휴 내내 구워서 스테이크로, 밀가루 달걀 옷 입혀 전으로,

볶아서 아이들 볶음밥으로 뭉근하게 소스 넣고 끓여서 덮밥으로 다양하게 이용하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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